인권이 라이프 by like_you

....
T. 오전
비가 조금 오고.. 택시를 탈까...대중교통을 이용할까 하다...
그냥 버스를 탄다
휴일근무임에도 그냥 일찍 갔다.
역시 .. 그 혼자있을때의 적막함과 조용함, 자유로움은.. 왠지 즐겁다. 기분이 아주 좋지.
더위에 냉커피 한잔 마시고
다시 책상으로..
발 밑을 보니.. 어제 일하다 만 서류가 있네?
하,, 일이 싫은게 아니라,, 그냥 지금 이것을 해야 한다는것이 너무 싫다.
그래도 이것만 하면 끝이겠지...하고 생각하고 인터넷 사이트를 이러저리 왔다갔다 하다
히히덕 거리고 있는다.
누군가 왔다.. 누군가와 함께...
=3 귀찮군...
일 시작.
다다다다다다.... 키보드 소리만 들린다

T.오후.
점심 메뉴... 골치다.
혼자 있으면 그냥 안먹고 말텐데... 골칫덩어리..
...
오전에 하던일이 마무리 되니. 다시 새로운 일거리가 생겼다.
...
==3
이것또한 오늘은..
그래도 아침에 마음을 다스렸다.
비우자 비우자  몇번을 마음속으로 되새기고.. 했던 덕분인지
오늘 무사히 마무리? 하고

귀가..

나에겐 휴일출근이나 주말출근이나 똑같군.
귀찮은 잡일이 끊이지않은걸 보니..

그런데...아무리 휴일 출근이라지만 애는 왜 대리고 오는것이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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